주요질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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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목

발목관절염

관절염이란 관절의 염증인데 외상과 연관된 것을 외상성 관절염이라 하고, 주로 자주 삐어 발생한다. 이외에도 특별한 원인이 없이 저절로 발생하는 관절염이 있고 여러 가지의 염증성 질환이 있다. 염증성 질환에는 물론 세균에 의한 화농성 관절염이나 결핵균에 의한 결핵성 관절염 등과 세균과는 관계가 없는 관절염이 있는데 이중 대표적인 것이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다.

발목 관절 인대 재건술

우리가 흔히 발목을 삐었다고 하는 것은 발목의 인대가 일부 또는 전부 파열되는 것인데 대부분은 쉽게 치유되거나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별 증세가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약 15-20 퍼센트에서는 발목의 인대가 지나치게 늘어난 상태에서 낫기 때문에 조금만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가거나 운동을 하면 쉽게 다시 삐게 된다. 발목을 자주 삐면 그 때마다 발목 관절의 물렁뼈가 충격을 받아서 물렁뼈가 닳아서 관절염을 일으킨다. 관절염이 심한 경우에는 인공 관절 치환술이나 관절 유합술을 해야하지만 심해지기 전에는 인대 재건술을 하여 정상적인 관절로 회복이 가능하다.

절골술

우리가 흔히 발목을 삐었다고 하는 것은 발목의 인대가 일부 또는 전부 파열되는 것인데 대부분은 쉽게 치유되거나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별 증세가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약 15-20 퍼센트에서는 발목의 인대가 지나치게 늘어난 상태에서 낫기 때문에 조금만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가거나 운동을 하면 쉽게 다시 삐게 된다. 발목을 자주 삐면 그 때마다 발목 관절의 물렁뼈가 충격을 받아서 물렁뼈가 닳아서 관절염을 일으킨다. 관절염이 심한 경우에는 인공 관절 치환술이나 관절 유합술을 해야하지만 심해지기 전에는 인대 재건술을 하여 정상적인 관절로 회복이 가능하다.

절골술

관절 견인술

관절의 뼈와 뼈 사이에 물렁뼈가 있고 그 물렁뼈가 서로 닿아 있는 것이 정상적인 관절이다. 그러나 관절염이 되면 물렁뼈가 얇아지거나 닳아서 거의 없이 뼈끼리 직접 닿아서 증세가 발생한다. 관절 견인술은 외고정 장치를 뼈에 삽입하여 점차로 관절을 벌어지게 는 술법이다. 외고정 장치를 한 상태에서 그 발을 디디고 다닐 수도 있는데 외고정 장치가 되어 있으므로 자유로운 활동은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이런 방법으로 치료하여 결과가 좋지 않으면 그 때 관절을 유합하거나 인공 관절을 하여도 되므로 이 시술의 적응이 되는 경우에는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관절의 변형이 심한 경우나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경우에는 적응이 되지 않는다.

족관절 전치환술(인공관절)

과거에는 관절염에 걸리면 다리를 절고 다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였으나 요즘에는 여러 관절의 관절염에 흔히 인공 관절 치환술이 사용되고 있다. 인공 관절의 가장 흔한 문제점은 자기 뼈 대신 끼워 넣은 인공 관절이 헐거워져서 다시 통증을 일으키는 것인데, 최근에 개발된 인공 관절들은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발목관절의 인공 관절을 한 후에는 약 4주간 석고를 하고 그 후에는 발목을 움직이며, 수술 후 약 6주가 되면 디디고 다닐 수 있다.

족관절 전치환술의 적응증

  • 족관절 전치환술의 적응증
    • 어떤 원인이든지 관절 연골이 손상 받아서 정상적인 관절 운동이 되지 않고 통증이 있다면 인공 관절의 적응이 될 수 있다. 특히 발목 관절뿐만 아니라 발의 다른 관절들이 파괴되어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인공 관절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아직 55세 이하의 젊은 연령에서는 권하기 어렵다. 단지 류마티스성 관절염에서와 같이 활동력이 적은 경우에는 더 젊은 연령에서도 적응이 될 수 있다. 변형이 많지 않을수록 하기가 쉽고, 결과도 좋을 가능성이 많다. 어느 관절이나 마찬가지로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인공 관절을 할 수가 없다. 염증이 완전히 낫고 나서도 어느 정도 기간이 경과해야 이런 수술의 대상이 된다.

관절 유합술(관절 고정술)

무릎이나 고관절을 고정하면 심각한 장애가 있고 그 관절을 움직일 수가 없다. 예를 들어서 무릎을 고정하면 고정한 그 각도에서 전혀 움직여지지 않는다. 그러나 발목은 고정하더라도 발의 다른 작은 뼈들 사이에서 운동이 일어나서 완전히 뻗정다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상당히 움직여진다. 게다가 무릎보다 인공 관절을 뼈에 고정하는데 문제가 좀 있는 편이라서 젊은 사람에서는 특히 고정술을 선호한다. 다리를 심하게 절지만 발목 관절은 그런 관절에 비하여 고정하더라도 장애가 훨씬 경미하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이다.

관절 유합술(관절 고정술)

족관절 염좌 (발목 삠)

발목이 비틀리면서 인대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파열되는 손상을 의미합니다. 초기에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발목이 잘 삐는 만성적인 족관절 불안정성이 되며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수술을 하지는 않으며 석고를 하여 고정하거나 석고를 하지 않고 보조기를 이용하여 치료하기도 합니다. 통증과 부종이 많은 급성기에는 활동을 쉬고 탄력 붕대를 감고 부목을 대어 고정하고, 다리를 높게 올려 부종이 심해지지 않도록 하며 얼음찜질을 합니다.

통증이 경감되고 부종이 감소된 후, 비골근건 강화 운동 및 관절 운동을 합니다.

발목을 삐고 나서 만성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여러 가지 관절 내 질환이나 힘줄 손상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자주 삐기만 하는 경우에는 인대를 봉합하는 수술로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족관절 염좌

족관절 염좌

  • 발목 염좌후에 관절이 많이 벌어지는 모양
  • 발목 염좌 후에 거골에 낭종성 변화를 일으킨 모양, MRI 검사상 이상 유무 및 부위를 알 수 있다.